2차암 대비하는 암보험 

2차암 대비

2차암이란, 이미 판정받은 암과 별개로 다른 부위에 새로운 암이 발생한 것을 의미한다. 2차암은 재발과 전이에 전혀 연관되지 않으므로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. 2차암은 1차적으로 암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더 많이 발병한다. 예를 들면 1차로 위암에 판정받은 계약자는 1차암이 없었던 다른 사람에 비해 대장암 발병률이 약 1.5배 높다. 그래서 암보험 상품을 가입한 사람이라면 2차암을 보장하는 특약을 추가적으로 가입하고 있다.

 

또한, 암이 합병증도 따라올 수 있는 질환인 것을 참고하면 사후 관리적인 비용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. 2차암 특약으로 금전적인 부담감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 가입 시 2차암 보장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.

 

그리고 암은 한 가지 질병으로 확정된 질환이 아니기에, 2차암 또한 어떤 종류의 형태로 발생할지 가늠할 수 없는것이 현실이다. 암은 보험사마다 종류에 따라 고액암, 소액암, 일반암으로 나뉜다. 그 상태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과 치료비용도 다르게 측정된다. 소액암 같은 경우는 치료비용이 비교적 낮지만, 발병률이 높아 만약의 상황에 그저 손 놓고 있기도 힘들다. 고액암은 연령과 암의 종류에 따라 발병률이 다르지만, 치료비용이 비싸 무시하면 큰 코 다치기 쉬운 질환이다. 즉, 2차암으로 소액암과 고액암 어떤 것이 발병할지 모른다. 그래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꽤나 중요하다. 소액암과 고액암의 기준은 해당 보험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. 

 

2차암에 대한 보상은 항암 방사선과 약물치료비이며, 2차암 특약 가입으로 1차암만 보장하는 암보험의 단점을 없앨 수 있다. 의학기술의 발달 정도에 맞춰 우리도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자세를 필수적으로 지니고 있어야 한다. 그 자세는 신체적 건강함과, 경제적인 준비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.